
(2026 하이원 임명식 및 장기근속 시상’에서 지점장으로 임명된 양정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라멜에셋이 장기근속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직책을 맡은 구성원들의 출발을 축하하며 조직의 성장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카라멜에셋은 지난 10월 12일 L컨벤션에서 ‘2026 카라멜에셋 하이원 임명식 및 장기근속 시상’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류종형 강사의 사상체질 강의와 김태오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0년 및 5년 장기근속 시상, 하이원 대표들의 말씀, 부지점장 및 지점장 임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조직과 함께 성장해 온 구성원들의 노력을 기념하고, 새로운 직책을 맡은 이들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조직의 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10년·5년 장기근속 시상…오랜 시간 함께한 구성원 격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간 조직과 함께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수행해 온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장기근속 시상이 진행됐다.10년 장기근속 부문에서는 스위트본부 지상면 본부장, 베스트본부 정욱태 지점장, 라이프본부 윤이용 팀장이 수상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5년 장기근속 부문에서도 베스트 본부와 라이프 본부, 스위트 본부, 센트럴 본부 및 하이브리드 소속 구성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기근속은 단순히 근무 기간을 넘어 조직과 함께 경험을 쌓고 성장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시상은 구성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헌신을 격려하고, 그동안 쌓아 온 경험과 성과를 함께 기념하는 계기가 됐다.
■ 지점장·부지점장 임명…새로운 역할과 책임의 시작
행사의 주요 순서로는 지점장 및 부지점장 임명이 진행됐다. 이날 지점장에는 양정호, 부지점장에는 최영민이 각각 임명됐다. 새로운 직책을 맡게 된 이들의 임명은 앞으로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조직의 발전에 기여할 새로운 출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조직 내 리더십을 강화하고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김태오 대표의 인사말과 하이원 지사 이원길·김승일 대표의 말씀이 이어졌으며, 사상체질 강의를 통해 구성원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카라멜에셋은 이번 임명식과 장기근속 시상을 통해 구성원들의 노고를 기념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오랜 시간 조직과 함께해 온 구성원들의 경험과 새롭게 주어진 역할이 어우러져 앞으로의 조직 성장과 발전에도 긍정적인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